2010년 5월 7일 금요일

오버클럭에 도전하다 좌절을 맛보다.

얘가 바이오스에서 주는 전압하고, 부팅 성공한 후 cpuz에서 측정하는 전압하고 상당히 다르게 들어가는군요...

 

바이오스에서는 1.125v를 주면 cpuz에서 확인하는 값... 정확히는 OC Tuner... 에서 확인하면 더 적게 들어가 있더군요.

 

그 외에도

 

Offset으로 0.0065v를 줄 때는 오버시의 클럭마다 막 다르게 들어가고요.

 

3.4G로 오버했을 때는 1.168v가 들어가더니

 

3.2G로 오버했을 때는 1.08v가 들어가더군요. 아주 그냥 지 멋대로라 입맛 맞춰주기 힘드네요.

 

 

거기다가 인텔 기본 쿨러라서 전압이 좀만 더 들어가면 리얼템프에서 그냥 80도 넘기고 99도도 찍어주니...

 

실제로 3.6G로 Linx 20회 통과했을 때, 99도는 우습게 넘겨주더라고요.

 

그 다음부터는 전압 떨구려다가 계속 에러를 뿜어대는 바람에.................

 

어쨋든 밤새 이녀석 잡고 씨름하다가...

 

3.2G로 안정화를 보고 끝내려고 했습니다...만!

 

Linx 잘 돌아가는가 싶더니 에러를 뿜더군요...

 

출근도 있고하니... 그냥 다음으로 미뤘습니다.

 

이제 주말이니 달리든가...

 

결국 쿨러의 한계를 느끼고 쿨러를 지르고 달리든가...

 

그것도 아니면 그냥 기본 클럭에서 만족하든가로군요.

2010년 5월 6일 목요일

컴퓨터 조립 완료!


메인보드와 CPU와 그래픽 카드.

24핀이랑 4+4핀 케이블이 짧아서 고생 좀 했습니다.

연장선이 없을 때는 둘 다 그래픽 카드와 메인보드 사이를 뚫고 지나갔었지요.


하드 사진입니다.

3.5인치 베이가 가득 찼군요.

이제 하드를 추가하려면 5.25인치 베이에 가이드를 달고 다는 수밖에 없겠군요.


약간 위에서 본 케이스입니다.

음...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군요. 전원버튼과 USB등등이 케이스 위에 붙어있는지라...

더이상 컴퓨터 켤 때 발가락신공(...)을 쓸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2010년 5월 2일 일요일

컴퓨터 지릅니다.

CPU    인텔 i5 750
M/B    Asrock P55 pro
RAM    삼성 PC3-10600 2G X2
HDD    WD Caviar Black 1TB
Case   리안리 LanCool PC-K58W

이렇게 사버렸습니다.

HDD는 저것 외에도 헬게이트시게이트 500G와 WD Caviar BLUE 640G가 있고...
맛탱이가 가 버린듯한 시게이트 250G가 있으니...

250G빼면 2.14TB가 되려나요.

ODD도 예~전에 사놓은 녀석이 있고...
파워도 마이크로닉스 430W가 있고...
VGA는 4850이 있으니...

총 사양은...

CPU   인텔 i5 750
M/V   Asrock P55 pro
RAM  삼성 PC3-10600 4G
VGA   ATI HD4850
HDD   WD Caviar BLACK 1TB, WD Caviar BLUE 640G, Seagate 500G
ODD   삼성 DVD멀티
P/S    마이크로닉스 430W
Case  리안리 LanCool PC-K58W

이렇게 되겠군요...

이대로 업그레이드 없이 3년만 버텨줬으면 좋겠군요...
아마 VGA를 할지도...

2010년 4월 9일 금요일

그러고보니...

by 요이츠 | 2009/09/09 00:54

전 올해 마법을 쓸 수 있게됐습니다. 시작부터 쓰겠습니다. 취업 대박 성공의 마법을... 지원하는데마다 합격이라는 마법을... 하지만 난 이...


오늘 심심해서 제 블로그의 글들을 쭉 봤습니다.

이런 글이 있더군요.

마법...

성공했네요.


2010년 4월 8일 목요일

국립중앙박물관



아침 11시에 하는 전수경씨의 뮤지컬 라이프라는 공연을 봤습니다.

뮤지컬이라는 문화활동은 처음인지라 어떻게 즐겨야 하는지 몰랐지만 말이죠.

하지만 이 공연은 뮤지컬을 처음 보는 사람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공연이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뮤지컬의 구성이 어떻고, 어떻게 즐겨야 하는지를 강의하는 그런 공연이더군요.

뮤지컬이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는지를 알려주며, 그 파트에서 유명한 뮤지컬의 일부를 보여주는 공연이었습니다.

많은 배움을 얻게 되었지요.

공연은 약 1시간 10분? 20분? 그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시간이 빨리 지나가더군요.


점심을 먹고난 이후에는 국립중앙박물관에 들어가서 관람을 했습니다.

사실 용산으로 옮겨간 이후에는 처음으로 가는 것이라...

전에 갔을 때는 경복궁에 있을 때 였었지요.


엄청나게 커졌더군요. 고고관부터해서 역사관으로 이어지는 국내의 유물들이 1층에 전시되어 있었고... 뭐 이부분은 예전에도 많이 봤던 부분이었지만요.

2층으로는 미술관과 기부관? 기증관? 사실 제가 일본어 안내도를 가져와서 한문을 제대로 못 읽겠군요;;;

많은 사람들이 기증을 해서 자기 이름을 붙이고 전시를 해놨더군요. 일본 사람들도 이름이 있더군요.

3층에는 미술관과 아시아관이 있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이라고 해서 저는 국내 유물들만 잔뜩 있을 줄 알았었는데...


진짜 엄청 커졌더군요...

돌아다니는데 다리가 아플정도...

오쿠이 마사미 내한공연?!



이 분... 오시는 구나...

2010년 4월 7일 수요일

청계산 등산

오늘 청계산에 올라갔다 왔습니다.

사실 산을 별로 안좋아하기에...

올라가던 산이라고는 1월1일에 해 뜨는거 보러가던 아차산, 용마산 뿐인지라...

등산을 목적으로 멀리까지 간다는 게 저는 이해가 안갔지요.


어쨋든 산에 올라갔다 왔습니다.

힘들었죠.

반도 안올라가서 다리가 후덜덜하더군요...


근데 정상에 올라가니까...

괜찮아지더군요. 다리가 후덜덜하던 것도 괜찮아지고...


어쨋든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